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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밤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의 제작사 관계자를 만나 캐스팅 비화를 들어보았다. 그는 "다른 뮤지컬처럼 오디션을 봤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배우들이 선정됐다"면서 오디션에서 가장 인상적인 배우로는 배우 강하늘을 언급했다. 관계자는 "저희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계속 뭔가를 보여주려고 해서, 마치 '떨어지면 절대 안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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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무 중인 스타의 근황을 알 수 있는 인터넷 방송도 있다. 특정 분야에서 활약한 군인을 만나는 육군 제작 인터넷 방송 '육개장'이다. 한밤은 해당 방송에 출연한 스타들이 어땠는지 알아보고자 진행자를 직접 만났다. 진행자는 그들이 "하나같이 '여기에 출연하면 휴가를 받느냐'고 물었다."고 폭로했는데, 출연료보다 휴가가 더 절실한 평범한 사병들의 마음이 느껴져 웃음이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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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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