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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투타에서 모두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며 신인왕에 오른 뒤 팔꿈치 수술을 받아 올시즌에는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고 있다. 지난 5월 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부터 출전하기 시작한 그는 28경기에서 타율 2할4푼8리(113타수 28안타) 6홈런 22타점을 기록중이다. 수술을 받은 후 첫 시즌이라 1주일에 1회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전까지 최근 6경기 연속 출전한 만큼 휴식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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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저스틴 터너(지명타자)-코디 벨린저(우익수)-코리 시거(유격수)-알렉스 버듀고(중견수)-러셀 마틴(포수)-크리스 테일러(2루수)-엔리케 에르난데스(1루수)로 라인업을 짰다. 아메리칸리그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라 류현진은 타석에 서지 않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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