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백 복귀가 눈에 띈다. 벤투 감독은 7일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스리백을 실험했다.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다시 포백으로 돌아왔다. 홍 철 김영권 김민재 이 용이 나란히 섰다. 골문은 조현우 몫.
Advertisement
4-1-3-2 전술에서 이재성 백승호 나상호가 2선에 배치됐고, 황인범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