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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미스터빈이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고 가맹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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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빈에 따르면, 새로 오픈하는 안산 중앙역점은 기존의 100% 국내산 무조정 두유(콩물)를 베이스로 새롭게 개발한 6가지 소야밀크를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운 샐러드 및 샌드위치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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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커피 및 음료, 디저트 전문가인 이우권 수석셰프를 영입, 콩으로 만든 두유라는 본질(essential)을 지키면서도 더 맛있고 다양한 풍미의 소야밀크를 개발해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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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빈의 교육 및 연구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우권 셰프는 "콩물은 건강을 지향하는새로운 트렌드에도 매우 적합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베지테리안과 비건 인구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메뉴"라며 "기존의 두유와는 완전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의 차별성으로 향후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스터빈코리아 김종덕 대표도 "시그니처 메뉴인 6종의 소야밀크 음료와 소야 아이스크림, 그리고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추구하는 여성들과 젊은층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샐러드 및 샌드위치 카페로 재탄생한 미스터빈은 콩과 두유로 만든 음료와 먹거로 건강과 차별화된 맛을 추구하며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미스터빈은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인해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기존 커피숍과 디저트 카페에 간판 교체 비용만으로 리뉴얼이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음료 및 먹거리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매출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라며 "미스터빈은 1.5명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며, 배달 시스템 도입으로 매장 판매와 함께 추가배달 매출도 올릴 수 있어 1석 2조인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빈은 100% 무조정 두유를 이용한 각종 음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다. 싱가포르에서 22년 역사를 바탕으로 70여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중국, 일본, 필리핀 등으로 진출해 성업 중인 글로벌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