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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문숙은 "내가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다른 걸 해볼까 해서 본업에 집중하지 못했다"면서 "TV에 안 나오면 굶어죽는 줄 아는데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음을 전하며 "유튜브를 활동한지 3개월 됐다. 여행 가는 등 나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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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은 "아는 분이 '혼자 사는 건 외롭지만 둘이 사는 건 괴롭다'라고 했다"면서 "괴로운 것 보다 외로운 게 낫지 않느냐. 근데 요즘은 괴롭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 안 하려고 하는 건 아니다. 그 분이 아직 안 나타났다"면서 "아프리카에서부터 걸어오고 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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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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