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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2018~2019시즌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양팀이 만든 'S-더비' 5~6차전을 통해 적립한 기금 만큼의 쌀을 기부한다. 이번 승장은 문경은 SK 감독이다. 양팀 팬 각 10명이 참여해 봉사 활동을 함께 하면서 단순 기부를 넘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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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7~2018시즌부터 진행된 S-더비는 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매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2020시즌에는 더 발전된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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