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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이용찬이 3이닝 6실점으로 물러났지만, 이후 투수들이 무실점으로 버텼다. 공격에서는 페르난데스가 4안타-2타점, 오재일이 3안타-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2회초 맹공을 퍼부으며 9득점 빅이닝을 만든 것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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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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