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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과 황태현이 윙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고재현-정호진-김세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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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하면 한국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르게 된다. 여자는 이미 2010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결승에 진출,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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