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루블린(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오세훈과 이강인이 에콰도르 격파의 선봉에 선다. 동시에 허리에 고재현과 김세윤을 선발로 내세운다. 승부수를 던졌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오세훈과 이강인을 공격에 세웠다. 이강인은 프리롤이다.
최준과 황태현이 윙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고재현-정호진-김세윤이 나선다.
센터백은 김현우를 축으로 이재익과 이지솔이 나선다. 골문은 이광연이 지킨다.
이날 승리하면 한국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르게 된다. 여자는 이미 2010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열린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결승에 진출,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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