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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신은 유기되고 범행 장소는 씻겨나가는 등 증거 상당 부분이 훼손된 상태다. 여기에 오락가락한 발표와 대부분 진술에 따른 유추나 추측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부실수사 논란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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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에 대한 경찰의 수사는 마무리 됐지만 시신을 훼손한 이유와 바다에서 버렸으면 될 시신을 굳이 김포까지 가져가 이유, 지난 3월 고유정의 청주 집에서 숨진 4살짜리 의붓아들의 사인 등 의문점은 곳곳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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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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