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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시청률이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희가 같은 시간대의 드라마들이 있지만, 저도 드라마를 연기하는 배우의 입자에서 경쟁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드라마가 잘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고, 다 같이 잘돼야지 저들이 잘 안되고 우리가 잘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각 작품이 가진 매력이 있고, 저희만의 매력도 있으니 그게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선택권을 드린다고 생각한다. 경쟁이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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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는 "우선은 장르가 아예 다른 장르다. 저희는 판타지고 시간대도 다르다. 신경이 쓰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르와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가 하는 일을 할 뿐이다. 저희만의 경쟁력이 있다면 단이와 연서의 과거에 만나는 서사들이 있다. 그 부분을 잘 보고 촬영했다. 제가 보는 회차들이 그 부분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회차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극의 물입도도 깊어지고 연서와 단이가 붙는 케미도 점점 올라갈 예정이기 때문에, 초반보다 후반부 회차들이 기대가 되고 저희 드라마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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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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