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션 파서블'은 중국의 MSS(국가안전부) 소속 요원이 특수부대 출신의 흥신소 사장을 국정원 요원으로 착각, 함께 중국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대형 불법 총기밀반입 사건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다룬 액션 첩보 영화다. 김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사 노시스가 제작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선빈은 중국 MSS 소속 요원인 아이링 역을 맡는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한국으로 건너와 유다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우수한과 협력해 사건을 추적해 나간다. 이선빈이 2014년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한 만큼 능숙한 중국어 연기까지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