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불가피한 변화다. NC는 최근 5경기에서 모두 2점차 승부를 펼쳤다. 11~12일 키움과의 경기에선 이틀 연속 연장 승부를 펼쳤다. 투수들의 피로도가 쌓였다. 이동욱 NC 감독은 "김진성 유원상이 빠지고, 이민호 정수민을 콜업했다. 역할을 해줘야 한다. 최근 경기에서 투수들을 많이 쓰면서 빼야 할 상황이 왔다. 소진이 많이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우는 고관절 통증으로 이날도 선발에서 제외됐다. 이상호가 1번-2루수로 선발 출전하며,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8번-우익수로 선발 나선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