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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선발 최원태는 11일 NC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8실점(5자책점)을 기록하고, 12일 1군에서 말소됐다. 이날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휴식에 예정돼있던 상황. 장 감독은 최원태가 빠진 자리에 신재영과 신인 윤정현을 놓고 고민했다. 고심 끝에 신재영을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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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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