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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영광스러운 기록이 팀에게도 중요할 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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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의 주중 경기에서 이미 2연패를 한 삼성으로선 이날 선취점이 무척 중요했다. 역으로 선취점을 내줄 경우 스윕패에 대한 부담에 끌려갈 수 밖에 없었던 상황. 그만큼 강민호의 통산 250호 홈런은 천금 같은 타이밍에 터졌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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