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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새롭게 구입한 주택은 미국 LA 근교의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도시 어바인(Irvine)에 있다. 2019년 분양이 시작된 타운하우스 형태의 고급 주택 단지에 속한 집으로, 가격은 약 200만달러(약 23억7000만원) 상당이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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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새 주택 구입 이유로는 배우 본인의 미국 진출 여부와 남편 정지훈(비)의 미국 활동, 출산을 앞둔 둘째의 양육 문제 등이 다양하게 거론된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춘 김태희는 과거 미국 진출을 노크한 바 있다. 비는 '스피드레이서', '닌자 어쌔신', '더 프린스'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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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김태희는 5년간의 공개 연애를 거쳐 2017년 1월 결혼, 그해 10월 딸을 얻었다. 올해 2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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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017년 1월 '최고의 선물', 이해 12월 '깡'을 발표하며 가수로. 2018년 드라마 '스케치',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7월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