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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맡은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검은사막'과 같은 대규모 MMORPG를 콘솔과 모바일로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냈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펄어비스는 주요 게임 플랫폼에서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를 활용해 PS4 버전 출시하고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런칭, 그리고 '검은사막'의 스핀오프 게임인 '섀도우 아레나' 개발 계획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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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 일본에 이미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올 하반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조용민 '검은사막 모바일' 총괄PD는 "'검은사막 모바일'은 올해 4분기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 자회사인 CCP게임즈 힐마 대표의 축하영상, '검은사막' X박스 원에 '샤이' 업데이트, '검은사막'에 적용될 '대양(Great Sea)' 콘텐츠도 공개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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