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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김태희가 매입한 주택의 가격은 200만 달러(약 23억6000만원)이며 남편 비와 함께 상의 후 구입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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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김태희가 미국에 집을 구입한 것은 맞지만 목적은 배우 사생활 부분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에 대해선 "과장된 부분이 많다"며 "오디션을 본 것은 맞지만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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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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