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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는 지난 2011년부터 6년 간 원주 지역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서울로 장소를 옮긴다. 관악구의 소외계층 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D.I.Y제작 가구 전달한다. 이른바 '관악에서 꽃피는 러브하우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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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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