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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주역은 라우리와 밴블릿이었다. 라우리는 26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벤치에서 나온 밴블릿이 22점을 기록했다. 레너드(22점)와 시아캄(26점)도 힘을 보태면서 구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 골든스테이트는 듀랜트의 부상 공백에 이어 이날 경기 도중에는 톰프슨이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는 악재가 겹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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