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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갈색 수의를 입고 염색을 한채 법정에 선 박유천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는 "연예인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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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올해 2~3월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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