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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과 황인수는 14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4 미들급 계체량에서 나란히 통과하며 결전의 준비를 마쳤다. 서로 마주보는 것까지 아무 문제 없이 진행됐는데 서로의 각오를 전하는 자리에서 무시무시한 도발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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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이크를 잡은 황인수도 자신있게 말했다. "1년만에 복귀하게 됐는데 감격스럽다. 최원준 선수가 도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내가 확실하게 격투기가 어떤건지 알려주겠다. 은퇴하시지 말고 항상 열심히 하시면 좋겠다"라고 했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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