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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차 런던을 찾은 박서준은 손흥민의 경기를 처음으로 직관했다. 이후 박서준은 경기가 끝난 손흥민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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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서준은 손흥민에 대해 "휴대폰에 손흥민을 '손샤인'이라고 저장했다. 승리했다거나 골을 넣었다는 좋은 소식을 들으면 하루가 되게 기분 좋게 시작한다. 그래서 '그저 빛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손샤인'이라고 저장했다. 한국 사람들에게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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