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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ement 15일(한국시각) 프랑스 랭스 스타드 루이블레이오 훈련장,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여자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노르웨이전을 앞두고 훈련에 한창인 윤덕여호에 노르웨이 공영방송 NRK 취재진이 찾아왔다. Advertisement '첼시 7년차' 지소연은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 했다. "노르웨이와 프랑스의 경기를 봤나, 노르웨이를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경기를 봤다. 노르웨이는 피지컬적으로 뛰어난 팀이다. 좋은 팀"이라고 존중해서 대답했다. "마리아와 마렌이 내게 거친 수비로 맞설 텐데 나도 최선을 다해 싸울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Advertisement 랭스(프랑스)=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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