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남궁민은 자신의 취향대로 꾸며진 모던 하우스를 공개했다. 아침을 맞은 그가 침대 옆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암막 커튼이 열리는가 하면 대리석으로 된 바닥과, 한강뷰가 조화를 이뤘다.
Advertisement
또 남궁민은 "원래는 이런 집이 아니었고 완전 모던한 집이었는데, 바닥부터 전부다 뜯어내 리모델링했다. 아주 차가워 보여 마음에 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남궁민은 집안에 갖춰진 헬스장을 공개하며 "허리랑 어깨, 목이 좋지 않아서 자주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기구들을 차려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남궁민은 가볍게 스트레칭을 마친 그는 이내 거실로 직행, 한참 동안 멍을 때린 후 다시 헬스 공간으로 향해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등 의아스러운 행동으로 한바탕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남궁민은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찾은 헬스장에서 운동 허세를 폭발했다.
이내 남궁민은 뒷짐을 지며 자신의 남달랐던 헬스 실력을 자랑, 운동 자부심을 어필한다. 즉석에서 펼쳐진 2개월 차 운동 신입과의 데드리프트(Deadlift) 대결 전, 과거 150㎏까지 성공했던 전성기를 과시하며 공허한 허세를 부렸지만 남궁민은 헬스장에서 나서서까지 숨을 몰아쉬며 지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궁민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남궁민은 "제가 끓이면 라면도 맛이 없다"고 고백했고, "비빔라면에 골뱅이를 넣어서 먹어보니 맛있었다"며 비빔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라면봉지에 적힌 요리법을 보고 쓰레기통에 자신 있게 버렸지만 계속 쓰레기통에 라면봉지에 요리법을 꺼내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남궁민은 어렵게 완성된 비빔 라면을 우아하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남궁민은 하와이 여행을 앞둔 상황이라 짐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구두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구두 캐리어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이시언은 배우 송진우와 함께 비수기 워터파크를 찾아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