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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는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변신했다.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빛나라 은수', '사생결단 로맨스'와 영화 '죽여주는 이야기', '야관문: 욕망의 꽃', '청춘학당: 풍기문란' 등에 출연하며 다재 다능한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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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는 申필름예술영화제는 독립, 예술영화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배우 정태우와 배슬기를 홍보대사로 선정,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는 총 600여 편의 출품작 중 예심을 통해 본선상영을 확정 지은 42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안양의 평촌 중앙공원과 평촌CGV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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