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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FIFA U-20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이룬 대한민국 최초 준우승이라는 성취는 대한민국 체육사의 위대한 역사로 기록됐다"면서 "대표 선수들이 흘린 땀과 기쁨의 눈물이 무척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어 "오늘의 준우승은 우승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면서 "여러분은 애국가를 크게 부르며 의기를 모았고, '나'보다 '동료'를 챙기며 하나 된 '원 팀'으로 경기에 임하던 대표팀의 모습은 우리 국민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국민들은 24일간의 꿈같은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대표팀이 보내준 울림과 환희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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