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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팽현숙은 "오프닝이기 때문에 살살 하겠다"면서 "신혼여행을 가보니까 남편의 엉덩이가 짝궁둥이였다. 또 젖꼭지 하나가 없었다"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뒤집어지게 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그 얘기 들었다. 목욕탕에서 세신사가 때를 밀었는데 잘못 밀어 없어졌다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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