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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우치에서 막을 내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거머쥐었다. 만 18세, 한국의 막내로 U-20 무대를 밟은 이강인은 2골-4도움을 기록했다. 한국의 사상 첫 준우승을 이끈 이강인은 골든볼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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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위대한 보석 중 하나다. 이강인의 가치는 1000억 유로가 넘는다. 발렌시아는 이번 여름에 선수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레반테 등 몇몇 구단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 그들은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발렌시아에 베팅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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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강인은 지난 13일 스페인 언론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U-20 월드컵이 끝나면 내 미래에 대해 알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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