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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로맨스를 결합하며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한 '레벨업'에는 성훈(안단테 역), 한보름(신연화 역), 차선우(곽한철 역), 강별(배야채 역), 데니안(박 실장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등장해 쉴 틈 없는 전개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에 '레벨업'을 200% 즐기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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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에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낸다. 공격력, 방어도, 난이도, 호감도 등 각 캐릭터의 능력치에 집중해 이들이 각자의 특성에 따라 어떤 상호작용을 주고받고,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능력을 보여줄지 주목한다면 '레벨업'을 더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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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 간 색다른 여러 조합도 주목할 만하다. 정반대의 성격으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상극 케미'를 자랑하는 안단테와 신연화뿐만 아니라 골 때리는(?) 브로맨스로 웃음을 선사할 안단테와 박 실장(데니안 분)의 케미, 서로 다른 느낌으로 사각 러브라인을 형성할 안단테와 배야채(강별 분), 신연화와 곽한철(차선우 분)의 조합에서도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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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치 게임 스테이지를 통과하듯 펼쳐지는 레벨업의 시원한 전개와 흥미로운 갈등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전반적으로 통통 튀는 분위기 속에서 마냥 유쾌하지만 않은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애틋한 관계가 드러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하는 타이트한 스토리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같은 흥미를 만끽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