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릴킹' 첫 방송부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액티비티는 윙워킹이었다. 안전 규정상 몸무게를 초과한 김수로를 제외한 뮤지, 송재림, 윤소희 세 멤버들이 비행기 날개 위에 앉아 비행하는 기상천외한 윙워킹 도전기는 TV앞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쫄깃하게 만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전투기를 타고 즐기는 곡에비행은 순간 속도 350km, 비행시간 20분 등 굉장한 스펙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아찔한 360도 회전, 급상승과 급하강의 반복 등 다이내믹한 공중 곡예가 아찔한 스릴을 배가시킬 전망. 특히 제작진이 앞서 공개된 윙워킹보다 더욱 짜릿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한편 스카이드라마(skyDrama)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셀럽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에 없던 스릴을 안겨줄 '스릴킹' 대망의 마지막 회는 오늘(17일) 밤 11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