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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인 손담비는 올해 한국 나이로 37세지만,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바뀐 체질로 고생중이다. 20대 때보다 몸매 관리가 되질 않는다"는 고충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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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담비는 '미우새' 출연자 중 이상형으로 거침없이 "(김)종국 오빠"라고 답해 박수홍의 어머니를 서운케 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가정적이고 결혼하면 잘할 것"이라며 화답하는 한편, "박수홍도 사람이 좋아서 아내에게 잘할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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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보성과 이상민의 라오스 여행을 지켜보던 손담비는 절친인 소이, 정려원, 공효진과 함께 다녀온 여행을 소개했다. 어머님들을 모시고 제주도로 효도 여행을 갔다는 것. 손담비는 "어머님들끼리는 초면이었는데, 지금은 서로 친해져서 따로 모임을 갖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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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정남은 벨과 춘뽕 견자매와 함께 했고, 이상민과 김보성은 라오스 여행 이틀 째를 맞이해 사우나를 찾았다.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는 무인도에서 둘만의 여행을 즐기며 티격태격 현실 자매 케미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