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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당 대표가 지난 3월 4일 당 사무총장에 임명한지 석 달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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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3일 국회 회의장 밖에 앉아있던 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먼. 걸레질을 해"라고 말해 막말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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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달 7일에도 국회에서 회의 도중 당 사무처 직원들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가 당 사무처의 비판 성명이 나오자 사과한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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