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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러분들 많이 좀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고 여러 가지 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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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기수들을 제친 파격적인 인사로 선배 기수인 검사장들의 줄사퇴가 이어지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오늘 본인이 말할 아닌 것 같고 차차 지켜보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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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김오수 법무부 차관,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 이금로 수원고검장 등 다른 후보에 비해 기수가 가장 낮은 윤석열 지검장을 지명하며 또 한번 파격인사를 단행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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