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당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적절한 사람을 찾아 빠르게 후임 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논란 이후 당 회의 등 공개석상에 얼굴을 비치지 않아 그 배경을 두고 의문이 증폭되기도 했다. 그는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