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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용은 "옛날에 한 후배라며 전화가 와서는 '취업을 했는데 회화 테이프를 팔아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지석진의 전화 번호를 알려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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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석진은 "후배가 사정이 딱했다. 10개를 팔아야 월급을 받는다고 했다"라고 덧붙여 또 한 번 모두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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