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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KBS1 '전국노래자랑' 인천 남구편 우수상, 2003년 iTV '열전 가수왕' 인천 남동구편 대상에 이어 2008년 KBS1 '전국노래자랑' 인천 남동구편 우수상을 받은 후 연말결선에 진출한 바 있다. 방송 출연 이후 가요 기획사로부터 여러 차례 소속 가수 제안을 받았지만 현실과 괴리감이 느껴져 고사했지만 '무대 회귀본능'으로 마이크를 다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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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세월아 가거라'와 '꽃신'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오롯이 음악에 새겨 넣었다. 아버지와 얘기를 나누던 김보경이 어릴 적에는 크게만 느껴졌던 아버지가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불현 듯 작아져 보이는, 안타깝기만 한 딸의 마음을 고스란히 노래로 옮겨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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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경의 데뷔 자작곡 '세월아 가거라' '꽃신'은 국내 음원차트 트로트 장르에서 인기 상승을 거듭하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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