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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네티즌은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댓글을 올렸고,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그렇습니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되었구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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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도 한 네티즌이 "전시 보러 가면 연수님도 있으신가요?"라고 묻자, 하연수는 제가 있고 없고의 여부는 전시 감상에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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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연수의 이런 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2016 라이징 콘서트'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하며 하프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SNS에 밝히자, 한 네티즌이 "대중화를 하기엔 가격의 압박이 너무 크다"는 의견을 달았다. 이에 하연수는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뒤 댓글을 써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된다"며 하프의 가격대가 다양하다고 반박했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하연수는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는 상황에 이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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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