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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감스트는 "오늘(19일) 새벽 2시경 인터넷 방송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나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큰 상처를 드렸다. 어떤 말라도 용서 받지 못할 발언이었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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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감스트는 이날 오전 BJ 외질혜, NS남순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 외질혜는 NS남순에게 한 여성 BJ를 언급하며 "방송 보면서 XXX(자위 행위 비속어)친 적 있지?"라고 물었고, NS남순은 "당연하지"라고 대답했다. 이어 NS남순은 감스트를 향해 또다른 여성 BJ를 예로 들며 "보고 XXX 친 적 있지?"라며 물었고, 감스트 역시 "당연하지"라며 "3번 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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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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