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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은 사고 현장을 지나던 중 사고를 목격한 뒤 차량을 세우고 사고 차량으로 가서 운전자를 살폈다. 특히 오종혁은 A 씨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말을 계속 걸었다. 그 사이 사고 소식을 접하고 긴급출동한 구급차가 도착,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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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의 훈훈한 미담이 알려지자 대중들은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오종혁은 소속사를 통해 "사고자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곁을 지킨 것뿐이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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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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