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 Images via Reuters/Ed Syke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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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또 눈독을 들이는 선수가 나왔다. 이번에는 웨일즈 출신의 본머스 공격수 데이비드 브룩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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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룩스 이적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웨일즈 출신의 21세 공격형 미드필더 브룩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세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본머스로 이적했다. 맨체스터시티 유스팀에서 활약하다 2014년 세필드에 입단했던 브룩스는 잠재력을 인정받고 지난해 본머스와 4년의 장기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지난 시즌 7골을 성공시키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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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상위 클럽들이 그에게 군침을 흘리고 있다. 특히,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그의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본머스는 브룩스의 이적료로 5000만유로(약 660억원)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