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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80-7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데이비슨은 호주 멜버른 태생의 오른쪽 풀백으로 포르투갈, 네덜란드, 잉글랜드 등 유럽리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2009~2010시즌 포르투갈리그 파코스 데페레이라에서 첫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2011~2012시즌부터 2014~2015시즌까지 네덜란드리그 헤라클레스에서 4시즌을 보낸 후 2014~2015시즌 잉글랜드 2부리그 웨스트브롬위치, 2015~2017시즌 허더스필드타운, 2016~2017시즌 네덜란드리그 흐로닝언을 거쳐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허더스필드타운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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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현재 오른쪽 풀백 자원으로 베테랑 박주호와 이명재를 보유하고 있다. 14년만의 리그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는 상황에서 아시아쿼터 한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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