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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도 마무리 투수로 시작한 김재윤은 14경기에서 1승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하지만 어깨 통증으로 지난 5월 1일 처음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10일을 쉬고 5월 11일 1군 엔트리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어깨 통증이 낫지 않았다. 결국 다음날 다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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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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