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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옥(3경주 5번·다나카)=빠른 마필이 없는 편성 이점.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늘어난 거리에서 자력으로 첫승까지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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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리아(6경주 8번·안토니오)=혈통적 기대치가 큰 마필. 앞선 경합이 필연인 편성에서 참고 한발도 가능한 힘의 보강이 이뤄져 다시금 우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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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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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봉화(4경주 6번·김덕현)=느린 흐름의 편성을 만나서 앞선 공략도 가능. 감량의 이점까지 살린다면 첫승도 충분한 전력.
샤크대장군(8경주 6번·조재로)=장거리가 더 어울리는 힘을 지니고 있는 마필. 레이스 흐름이 느린 편성을 만나서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우승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