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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흐를 테크니컬 디렉터로 영입하며, 프랭크 램파드의 첼시행이 더욱 가속도를 내고 있다. 첼시는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인수 후 황금기를 이끌었던 주역들을 대거 코칭스태프로 데려오고 싶어한다. 더비에서 성과를 낸 램파드 감독은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떠난 감독직의 최우선 후보다. 램파드 감독 역시 옛동료들과의 재회를 원하고 있다. 클로드 마켈렐레, 디디에 드로그바 등도 코칭스태프의 후보들이다. 첼시 아카데미의 코치였던 조디 모리스와 피트니스 코치였던 크리스 존스도 대동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영국 언론들은 램파드 감독이 결국 첼시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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