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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와 파리생제르맹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나세르 알켈라이피 파리생제르맹 회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연예인처럼 행동하는 건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싫으면 나가라"고 했다. 이적료만 맞는다면 보낼 수 있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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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와 여전히 연락하며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물밑 움직임도 시작됐다. 산토스에서 뛰던 시절부터 네이마르 가족들과 친하게 지냈던 피니 자하비가 움직이고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 측과 접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바르셀로나는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을 추진 중이었지만, 네이마르 카드의 등장에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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