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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발표를 하겠다. 익사이팅한 18년의 축구 경력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일본 시간으로 2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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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리버풀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2011년 1월 당시로써는 엄청난 금액인 5천만 파운드 이적료에 첼시로 이적해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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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돌연 일본 사간도스에 입성한 토레스는 지난시즌 19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는 데 그쳤다. 올 시즌에는 리그 8경기에 출전해 무득점으로 일관했고, 시즌이 한창인 6월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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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