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핑크색이 다들 너무 잘 어울린다. 환영한다. 우리 모두 핑크색을 입어서 너무 좋다"고 말한 힐튼은 손수 캐리어를 공개하고 출장 때마다 들고 다니는 핫 한 아이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MC 김신영이 "한국 정서 상 집에 초대하면 밥 한끼 같이 먹어야 한다"며 한끼 점심 식사를 제안하자 패리스 힐튼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좋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룸서비스 음식 값 내기 게임에서 MC 중 딘딘이 계산할 위기에 처하자 패리스 힐튼은 "여러분은 나의 손님이다. 내가 내겠다"고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딘딘은 패리스 힐튼의 신곡을 홍보해주고 김희철은 "땡큐 허니"를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