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X-레이 촬영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추가 검진 후에 확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안치홍은 2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출장했다. 부상 상황은 4회초 KIA 공격때 발생했다.1사 2,3루 찬스에서 2타점 2루타를 친 안치홍은 상대 폭투때 3루 진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3루 베이스를 슬라이딩 터치하는 과정에서 손 통증이 생겼다. 한참동안 고통을 호소한 안치홍은 구단 트레이너의 확인 후 더그아웃으로 교체돼 돌아갔다. 대주자 류승현이 투입됐다.
오른손 중지 손가락이 꺾인 안치홍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가 X-레이 촬영을 했다. 구단 관계자는 "뼈 골절이 다행히 발견되지는 않았다. 현재 상황에서는 염좌가 의심된다. 더 정확한 상태는 22일 오전에 정밀 검진을 받아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안치홍의 22일 경기 출장 여부 역시 이날 추가 검진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