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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숙행은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 송가인에게 병문안을 간 근황도 전했다. 그는 "가인이랑 #병원에서 봐서 좀 속상하지만 빨리 완쾌 되길 바라면서 가인이랑 병원에서 한숨 자려 한다"며 송가인의 쾌유를 빌었다. 두 사람은 '연애의맛 2' 출연분에서도 함께 등장했다. 이들은 행사에 내려가며 수다를 떨었고, 숙행의 아버지까지 셋이 식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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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그는 20일 밤 방송된 TV조선의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내던 두 번째: 연애의 맛'('연애의 맛 2')에 출연했다. 특히 숙행은 '연애의 맛 2'에서 나이를 공개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소개팅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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