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발표, 2017년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여러 차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 '시네마달'에서 제작을 맡으며, 80년대 역사를 드라마 장르로 담아낸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Advertisement
한편, 윤박은 JTBC '청춘시대' KBS '라디오 로맨스', 연극 '3일간의 비' '관객모독' 등 장르를 불문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해 왔다. 올초 종영한 JTBC '리갈하이'에서는 훈훈한 외모와 실력을 고루 갖춘 변호사 '강기석'으로 분해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 또한 영화 '식구'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거칠고 투박한 성격에 전과까지 있는 '재구' 역을 맡아 어둡고 거친 면모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